A: 확신의 취향저격인 외모 볼 때마다 잘생겨서 분조장마저 치유됨 남들에게 내 최애라고 말하고 다님
B: 뭘 해도 귀여움 럭드나 랜덤 뽑을 때 얘 나왔으면 좋겠음 개인직캠 뜨면 얘 거만 계속 돌려봄
친구는 최애라고 말하고 다니는 쪽이 맞다는데 난 돈은 거짓말 안한다고 생각해서 딱 한명 거만 사야할 때 고르는 쪽이 최애라고 생각하거든
너무 자본주의적 생각인가?
A: 확신의 취향저격인 외모 볼 때마다 잘생겨서 분조장마저 치유됨 남들에게 내 최애라고 말하고 다님
B: 뭘 해도 귀여움 럭드나 랜덤 뽑을 때 얘 나왔으면 좋겠음 개인직캠 뜨면 얘 거만 계속 돌려봄
친구는 최애라고 말하고 다니는 쪽이 맞다는데 난 돈은 거짓말 안한다고 생각해서 딱 한명 거만 사야할 때 고르는 쪽이 최애라고 생각하거든
너무 자본주의적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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