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사린다고 하고싶은말 못하고 그랬는데 10년쯤 지나니까 어쩌라고됨.. https://theqoo.net/ktalk/4047830193 무명의 더쿠 | 01-01 | 조회 수 41 그러기엔 너무 오랜만이네요..할말은 하고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