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지혼자 벅차서 쏟아내는거 너무 공수치오고
중반은 나름 진정됐지만 티키타카 시도하는데 대답 개노잼이라 너무 싫고
이제는 적당히 응원의말 써서 그나마 좀 낫다 대답 집착적으로 안하고 꽤 정상인이 됐음 ㅋㅋ
새해부터 작년 반성 제대로 했다 ㅋㅋㅋㅋ
중반은 나름 진정됐지만 티키타카 시도하는데 대답 개노잼이라 너무 싫고
이제는 적당히 응원의말 써서 그나마 좀 낫다 대답 집착적으로 안하고 꽤 정상인이 됐음 ㅋㅋ
새해부터 작년 반성 제대로 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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