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활짝 웃으면서 노래 다따라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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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감성이 70~80년대 할리퀸소설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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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에게 콘서트가는 거 숨기고 갈 수 있음?
-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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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촌오빠랑 우정링 맞추고 사촌오빠랑 자야 잠 잘온단 글도 쓴적있음....
-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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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는 서울에선 택시기사님이랑 딜치면 가주는 거리인데 저걸
-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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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오빠 남사친 기사아저씨한테도 사랑받고 보호받지만 엄마 새언니 가정부아줌마한테는 질투 받는 나
-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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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한테 집착쩌는거 무서운뎈ㅋㅋㅋㅋㅋ 새언니는 악역이고
-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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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덬들은 누구덬인지 알아?
-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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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친오빠사촌오빠삼촌남사친기사아저씨>나좋아함 엄마새언니가정부아줌마>나싫어함
-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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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보면 사실 원주를 몰래 간것부터 말이안되는 설정임 새언니덬이 짜놓은 구성으로 보면ㅋㅋㅋㅋ
-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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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왤케 ‘오빠’한테 사랑 받는 설정을 좋아하지
-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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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우 진짜 소름끼침 오빠 오빠 타령하고 아빠가 나 돈 쓰지말래 가는곳 수첩에 메모해놔
- 04:04
-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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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 설정이어도 비번 모르는건 개오반데 돈버는 프리랜서래
-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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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근데 인생최대 결핍이 의사와 은행vip이고 엄마랑 새언니에게 질투받을만큼 친오빠 사랑받는 설정에 미친 인생은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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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ㅇ ㅍㅁ긴한데 은행도 대기길면 다른창구에서 업무봐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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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돌들 갈수록 힘들어지는 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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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새언니덬 추구미 너무 보이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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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많아서 아빠 돈으로만 쓰고 다니면 또 몰라 프리랜서로 돈 버는데 자기 통장 비번을 모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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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가 내 스케줄 물어보고 수첩에 메모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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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인지 나중에 자기를 위해 나서주는 남동생도 나오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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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짹에서도 저런다니까 짹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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