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야? 걍 지금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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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고등학교때 밥 문제로 아빠랑 몸싸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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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한건 저렴한 이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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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명의 더쿠 2026-01-03 22:46:07 남편이 잘 안 해줘서 그게 아들한테 가는거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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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엠이랑 삼성이랑 뭐 계약 맺은거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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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찐거같아서 저녁만 안먹는데 살 훅훅 빠지면 그동안 너무 처먹엇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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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의 관계가 좋으면 아들한테 덜 집착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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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 중성적인것도 아니고 남자 이름인데ㅋㅋㅋ밑에 아들보라고 남자이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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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엄만 딸사랑단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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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중년 남미새는 남직원으로 대상 은근한 성희롱 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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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돌 입덕했는데 개개인기멤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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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난 남자들 딸바보 모에화도 별로 안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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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툭하면 딸이 좋아~ 딸은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하는데 묘하게.. 좀 빈정이 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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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ㄹㅇ 직장에 남자직원들한테 어필하는 기혼여자들 있어 나도 겪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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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동인덬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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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모든게 한남들이 시원치않아서라는게 웃안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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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진짜 차라리 본인안의 젊남에 대한 꼴림을 인정하셧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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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디원에서 누구 음색이 취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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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친구들 중에 다들 오빠나 남동생 밥차려주러 가야된다고 해서 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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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날 감쓰로 안썼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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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에서 만난 중년들 이상한 사람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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