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울엄마 조카랑 공차갔다가 키오스크못해서 걍 사먹지말자 한적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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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조회 수 452
조카는 왜 못먹냐고 울상이고 엄마도 진땀흘리다가 뒤에 서있던 중딩아기가 도와줘서 다행히 사오긴 했는데 엄마가 점원한테 주문해도 되냐니까 거기 키오스크있잖아요ㅡㅡ 이러고 안된다고 했다고 하는 말 들으니까 좀 화나더라
조카는 왜 못먹냐고 울상이고 엄마도 진땀흘리다가 뒤에 서있던 중딩아기가 도와줘서 다행히 사오긴 했는데 엄마가 점원한테 주문해도 되냐니까 거기 키오스크있잖아요ㅡㅡ 이러고 안된다고 했다고 하는 말 들으니까 좀 화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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