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차림도 박보영 스타킹 하나 안신었다고 포토월 안세운거 보면 걍 주최측이든지 협찬사든지 지정해준거고 술 마시는것도 주최측에서 술 협찬 받은거라 계속 짠 해달라고 요구하는거 뻔히 다 보이고 챌린지는 걍ㅋㅋ 말할것도 없고 친목으로 ㅈㄹ 하는건 지인이랑 만났는데 대화도 하지말라 그러면.. 예...
무대할때 노래 따라부르는걸로도 뭐라하던데 거기서 개정색하고 있었다면 또 그걸 과연 좋게 봐줬을지 의문임
유방암 인식 개선에 대해서 언급 안해서 별로다 이것도 영상 보면 걍 언급할만한 인터뷰 시간도 없던데 어디서 언급을 했었어야 했다는건지...?
귀족놀음 하러 갔다기엔 그냥 자리 자체가 그런 모습을 보여야 하는게 일이라서 그런걸로 밖에 안보이고 그러면 모든 원흉인 주최측이 다 처맞아야 할 일 아닌가 싶은데 온도차가 극명한걸 보니 더 이해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