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힘들었다........맨날 피시방 갔는데 티켓팅날마다 열시 열한시 넘어서 나옴.. 뭐라도 잡고 나오겠단 마음으로..후 공식 된 이후인 올해도 티켓팅 갸힘든건 마찬가지지만 포도알을 눈으로 보면서 티켓팅 할 수 있다는거에 감사하며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