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면서 나보다 허약 비리비리 인간 본적이 없는 종이몸인데... 이번에 작업팀이 다 여자였단말임. 가벽이랑 컴퓨터 본체랑 모니터니 등등.... 개에바로 무거운거 손수 옮겨야 하는데 뭔가 마음이.... 여자들을 고생시킬수 없다는? 마음이 드는거임ㅅㅂ 나보다 다 튼튼한데 뭔가.... 도저히 그럴수가 없어서 내가 남들 하나 들때 두개씩 들면서 적극적으로 힘쓰는일 했다가 다음날 골병나고 내일 병원 가려고..... 여친한테 말했더니 개처웃고 근데 자기도 직장에서 그렇대 샤갈
잡담 레즈란 뭘까 생각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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