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식은 아니긴하나 (마농이 직접 나서서 밝힌건 아니라)
데뷔전부터 사귄것 같은데
데뷔전부터 키스 화보집에
다큐때도 나왔고
캣츠아이 엄마들끼리 엄청 돈독해서 사립학교 어머니들 같다는 의견 있을 정돈데 (서로 해외가서 애들 밥 챙겨주심)
전에 어머니들 같이 모였을때도 어머니들이랑 같이 사진 올라옴
코첼라도 같이 보러가고
마농 라이브에 영통하면서 소개도 하고
슬라임 맞으러 갈때도 마농 사진 올리면서 마이 슬라임 하고 올라오고
최근에 서로 이름 발등에 타투한것도 올라오고..
전에 보고싶다고 영통하는거 라이브로 보여줬는데 마농이 소피 보는 눈빛 보면
얘네 ㄹㅇ 찐사 보는거 느껴지고 되게 애틋해보여서 보기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