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 루트로 덕질 중인데
그런데 왠지 그냥 이런 식으로 요 범주 안에서 계속 돌아다닐 것 같은게
딱 요렇게가 내 취향의 전부인 것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함.
딱 이렇게만 있으면 세상에 더 필요한게 없다? 이런 느낌?
B그룹은 살짝 무관심되긴했는데 C는 탈덕했어도 꾸준히 소식 나오면 체크는 하는 정도고 A그룹도 저 중간단계에서 몇년이 흘렀지만 꾸준히 체크는 하고 있었음.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내가 내 취향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나니까 A, C, 투디. 딱 이렇게만 있으면 내가 가진 덕후 DNA는 다 충족될 수 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