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그들의 니즈대로 움직이는게 맘에 안들면서도 그들이 여대 앞에서 신입생들 낚아채는거랑 내 친구들 20대 초반에 거기 시다짓 하는거 다 봐서 그냥 어쩔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함.. 그냥 아무리 말해도 안들리고 그들이 너무 짠하고 도와주고싶고 나를 이해해주는 곳은 거기밖에 없다고 느껴질거임ㅜㅋㅋ 그리고 중반 들어오면 내가 속았다는거에 창피해지면서 다신 쳐다도 안보고 20대 초반 여성들 말리기 시작ㅋㅋㅋㅋ
잡담 나는 20대 여자들 정의당 뽑고 후원하는거ㅋㅋ 25세 기준으로 확 갈린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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