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돌아가는건 알고 내가 얘기 하면 알아듣는 친구 1
완전 큰 헤드라인만 알고 국힘이 못된건 아는 친구1
남친이 이준/석 지지자에 아버지 2찍. 자긴 정치 관심없다고 염불외는 1
이렇게 구성 돼있는데 3 친구가 말할때마다 속이 터질거 같음 진짜 오래된 친구인데 걍 지 남친 헛소리 하는거 들어주는 것도 너무 힘들고 멍청해서 스트레스 받거든 근데 1,2 친구들은 걍 잼컨으로 생각하고 다 받아주는데 정치성향 안맞긴한데 이해해주자는 식으로 ㅎ.... 나도 걍 뇌 빼고 즐겨? 그게 가능해? 오늘도 백퍼 나한테 이재명이 왜 억울하냐고 물어볼텐데 설명해주기도 싫음 걘 뭣도 모르면서 찢 거리면서 애라 지금까지 깊게 얘기한적 없고 나도 걍 한귀로 듣고 흘렸는데 이젠 진심 못들어주겠어 걍 진지하게 얘기하는거 어때 내란 시국에 정치 관심 없다고 하는 것도 자랑 아니라고 그리고 나는 너가 그렇게 얘기 하는것도 스트레스로 다가오니까 걍 아예 얘기 자체를 하지 말자고 하는거 개유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