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언젠가 대통령 할 것은 알았지만그 길이 너무 고달플 거 같아서 가슴이 답답했거든실제 수많은 사선을 넘었고..그 긴 시간 동안 꿈꾸던 시간이 드디어 왔네..쉽지 않았다 기쁘기만 한게 아니라..뭔가 마음이 찌르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