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하루종일 허리쯤으로 늘어져서 다니는 느낌이었거든 윤씨됐을때는 콘서트가야했었는데 콘서트가서 재밌을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ㅜ(오타쿠가 덕질이나 좀 하고 살게 냅뒀으면) 근데 둘다 결말이 이런거 보면 참ㅋㅋ...그느낌이 괜히 오는게 아니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