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정확히 상황 기억을 못하는데
경찰이 지네가 생각하는 용의자를 범인으로 몰려고
아이한테 경찰이
그사람이 너한테 어떻게 했니. 너한테 이렇게 저렇게 했니? 이렇게 손을 댔어? 이렇게 만졌어?
니가 기다리는 동안 그사람이 와서 니 옆에 앉아서 이렇게 했지?
하면서 처음엔 가볍게 이랬니 저랬니로 상황을 리콜하게 하고
상황을 계속 점점 구체적이게 제시를 하면서 분명 너한테 이랬어! 이런게 아니라 마치 아이가 정말 생각을 떠올리는것처럼 이랬지? 저랬지? 이렇게 했지?
하니까 아이가 오 그랬던거 같아요. 아 맞아요 그랬네 그랬어요. 하고 결국 며칠 지나니까 아이가 경찰이 주장하던 그대로 진술 한거임.
근데 그 사건 식당인가 어디서 씨씨티비가 딱 걸리는 곳이 있어서 용의자로 몰린 사람은 억울한 누명 벗긴 해외 사건 있는데
그거 보면서 존나 무서웠는데 민이 딱 고대로 하고있더라 카톡까진것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