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2찍임
그냥 2찍 아니고
개신교에 돌아가지고 2찍이 된 타입이야
덬들이 알지 모르겠지만
개신교 쪽 교회 가면 거의 온 세상이 간첩인 수준으로 세뇌되거든
(물론 아닌 교회도 있는 거 알아!)
이런 사람들은 돈 받고 아니라 진짜 순수하게 세뇌된거라
진짜 답이 없어
집에 와서 나한테 나라 망한다 어쩐다 하길래
이제 엄마도 이상한 유튜브 보지 말고 정상적인 것 좀 봐라
그렇게 맨날 똑같이 거짓말 하는 애들 거 보니까 그런거다
라고 하니까
MBC가 제일 나쁜 놈들이고
(알 사람은 알텐데 여기가 동성애 쪽 유하게 받아주서 원래부터 개신교에서 안 좋아함)
방송에선 전부 거짓말 한대
지금도 집에 들어오자마자
국가를 위한 특별 기도회? 뭐 이런 이름인데
내용은 지금 민주당 다 간첩이고
후쿠시마 원전수도 북한의 지령이고
이태원 참사도 그렇고
효선이 미선이도 그렇고
광우병도 그렇고
다 북한의 지령이다
민주당이 대북한 예산 전부 삭감했다
이런 유튜브 보는거야
그래서 나는 엄마가 틀어놓는 유튜브 매일 들으면서도 (직접 보는건 아니고 소리가 다 들림)
생각이 안 바뀌지 않았냐
엄마도 다른 쪽 유튜브라도 한 번 보고 생각해 봐라
이러다가 지금 엄마 집 나감;
점심으로 나 좋아하는 거 아니라
엄마 좋아하는 거 시켜놨더니
어오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