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 수 적고 조용한데 막내로 들어온 애가 그러니까 맘에 안들었나봄 그래서 나한테 그거 고치라 하더니..그게 고친다고 고쳐짐?내성격인데ㅠㅠ
그러더니 어느날부터 인사를 씹는거야 최저 받고 야근은 존나 시키면서 그러고 다니니까 퇴근하고 엄마 얼굴만 봐도 울었음ㅅㅂ
내가 말 수 적고 조용한데 막내로 들어온 애가 그러니까 맘에 안들었나봄 그래서 나한테 그거 고치라 하더니..그게 고친다고 고쳐짐?내성격인데ㅠㅠ
그러더니 어느날부터 인사를 씹는거야 최저 받고 야근은 존나 시키면서 그러고 다니니까 퇴근하고 엄마 얼굴만 봐도 울었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