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과 하이브지지하던 사람 비율이 1:99였으면
이걸 개저씨와 나 로 남녀의 문제로 만들어 99를 반으로 쪼개고 (여자들은 민에 공감하게됨)
그걸 또 민이 나같이 월급 받는 사람은ㅠㅠㅠ하며 일개 직장인vs대기업 구도로 만들어 또 다수의 직장인들이 공감하게 만들고(사실 민은 수십억받는 대표다)
이런식으로 세세하게 판짠거라고 분석하더라
지금 여론 바뀐것도 음?약자라더니 돈 잘만 받았네 ㅅㅂ부자 걱정했네 하면서 그 쪼개졌던 사람들이 맘이 바뀐것도 크다고
돌팬들은 계약 내용보고 엥 뭐임;;;다 증거가 가짜였어?한게 크지만 대중은 약자라 생각해서 공감했다 자기랑 거리 먼 수십억 번 부자라는 부분에서 공감하기 힘들어지고 + 혐한 발언으로 또 멀어지고 이게 더 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