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엔터는 해외가면 비행기값+티켓 제공하는게 기본이라 함 그래서 회사가 몇 기자들에 기사 써달라 컨택하는게 기본인데 이게 법적으로 걸릴까봐
아예 하이브측이 지원자 다 받아서 온다는 사람을 다 데려감 이게 넷플이 하던 방식과도 같았다함(예 오징어게임)
(실제 당시 갔다가 하이브가 누락시켜서 개빡쳤던 기자분이 직접 언급하신 내용임)
근데 저때 비행기도 아니고 먼거리 대여한 버스로 태워서 기자들 불만 쏟아지고 심지어 저 기자는 누락해서 차에 안태우고 연락하니 알아서 찾아오세요 이지랄해서 개빡쳐했다함
근데 저때 갑자기 자기들은 ㅂㅌ 군대가도 타격없다 우리 도시 이벤트로 돈 계속 벌수있다 함 - 기자가 ㅂㅌ 없이안되자나요?ㅋ 하니까 긁혀서 그럼 국회 말해서 보내지 말던가 하며 발작 - 다른 직원들이 말림 - 수습안되니까 무대오를 준비하던 ㅂㅌ 불러서 기자들 당황 - 그뒤로 ㅂㅌ 보호하는 기사 0개 나옴
그러면서 기자가 소속돌을 어케 저따구로 쓰냐라고 임원들 제정신 아닌거 같다고 비판함
하이브 돈은 돈대로 많이 쓰고 욕은 욕대로 처먹고 저걸로 팬들사이에서 민심 나락도 감 그래서 CCO퇴출 불매운동 트럭가고 결국 CCO 계약 연장 안되고 빠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