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봉: 정상적인 평의였다면 3/14 선고했을 것 지금까지 미뤄진 것은 중간에 인용에 서명할 수 없다는 재판관이 나타난 것 https://theqoo.net/ktalk/3675423999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556 https://youtu.be/YFTH70aabx0?si=7vzjAyEl04cJaF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