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나서 수다 떠는데 요새 시국땜에 아주 죽겠다며 ㅠ
하느님 믿으니 차마 무당 예언 어쩌구 이런건 안보시는데 내가 얘기 꺼내니까 엄청 좋아하시더라 위안된다며
ㄱㅅㅎ건도 엄청 화내시는데 나랑 분노 타임라인이 똑같아서 뭔가 좋으면서도 슬픈느낌 ㅠㅋㅋㅋ
암튼 잘 될거라며 화이팅 하고 나왔는데 자주 통화해야할듯!!!
헌재 이 개새끼들!!!
하느님 믿으니 차마 무당 예언 어쩌구 이런건 안보시는데 내가 얘기 꺼내니까 엄청 좋아하시더라 위안된다며
ㄱㅅㅎ건도 엄청 화내시는데 나랑 분노 타임라인이 똑같아서 뭔가 좋으면서도 슬픈느낌 ㅠㅋㅋㅋ
암튼 잘 될거라며 화이팅 하고 나왔는데 자주 통화해야할듯!!!
헌재 이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