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진짜 너무 시간 안가고 울고불고ㅋ 했는데절반 지나고부터는 이제 나도 없는 삶에 다시 익숙해지고 가끔씩 찾아오면 또 좋고 그런 안정기가 된거 같음별일없이 계속 기다릴 것 같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