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케 신고안되나..? 진짜 넘빡친다..
오늘 오후 4시 공연이였는디 갑자기 상갓집 가야할일이 생겨서
공연 세시간?남기고 부랴부랴 당근에 글 올렸거든.
그리구는 내가 너무 바빠서 연락온사람들이랑 컨택을 두시? 정도에야 했음 공연 두시간남기고..
암튼 제일 처음에 거래제안한 사람이랑 입금 완료하면 예매번호, 개인정보 알려주기로 했는데 공연 시간이 얼마 안남았는데도 뭔가 답이 좀 느린거야. 약간 쎄했는데 14:45쯤에 자기가 십오분안에 입금하겠다했고 나도 상갓집에서 너무 바빠서 크게 맘에 두지않았음 매너점수도 높고 거래후기도 많았던지라..동네도 작은 시골동네라 공연장까지 금방갈수있는 거리였거든 그사람 거주지도..
근데 약속한 시간이 지났는데 채팅을 안읽네ㅎㅎ
공연시간이 가까워지는데 깜깜무소식이고
결국 공연 30분 남기고 이전에 연락온사람들한테 컨택햇는데 다들 너무 직전이라 어렵다고 거절당하고 결국 티켓값 40만원 그냥 허공에 날림..
신고하겠다했는데 아직도채팅안읽고있어
너무 큰돈이라서 억울해죽겠는데 이거 어케ㅜ신고안될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