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아니면 집으로 가는 길을 모르겠어서
현대건설 뒤쪽 골목으로 돌아서 안국역으로 왔는데
극우들 아직도 있더라
눈만 마주쳐도 멍청해지는 기분이라 눈도 안 마주치고 골목으로 빠져나와서 지하철 역으로 들어왔는데 도산 안창호 선생이 쓰신 글귀를 봄

이 시국에 힘이 되는 글귀인 것 같아서 찍어왔어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그날까지 지치지 말자!
우리가 이긴다!
안국역 아니면 집으로 가는 길을 모르겠어서
현대건설 뒤쪽 골목으로 돌아서 안국역으로 왔는데
극우들 아직도 있더라
눈만 마주쳐도 멍청해지는 기분이라 눈도 안 마주치고 골목으로 빠져나와서 지하철 역으로 들어왔는데 도산 안창호 선생이 쓰신 글귀를 봄

이 시국에 힘이 되는 글귀인 것 같아서 찍어왔어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그날까지 지치지 말자!
우리가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