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가 늦어지면서 헌법재판소 내부에서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변론종결 후 한 달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재판관들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가 하면 최근엔 평의마저 제대로 열리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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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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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재판관 평의가 열리는 헌재 303호실에선 최근까지도 고성이 오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까진 연구관 TF에 자료 요청도 꾸준히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국일보 기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