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모임이라 무슨 이야기 하면 요즘에 부모님들 건강 이야기하면 마지막에 그래서 요즘에 우리 제품중에 영양제 이거 진짜 잘나간다며
이거 한번 사서 부모님 드려보라고 대충 모든 이야기가 이런식임
평범하게 오늘 저녁은 뭐 할지 고민이라고 하면
우리 제품 고등어 너무 맛있잖아 이거 그냥 구워주면 밥한끼 해결된다고
이런식임......
진짜 저런 대화 패턴 너무 지겨워서 듣기 싫었는데
여기서도 애터미 이야기 나오니까 바로 제품 뭐뭐가 좋다고 하는거보니
뭐지 그 애터미 하던 지인이랑 대화패턴이 똑같다 싶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