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와 잘못은 반드시 비판받아야 하지만, 회복할 기회마저 빼앗아야 했을까. 한 번의 실수로 나락에 떨어진 이들을 향해 사회는 너무도 손쉽게 비난의 화살을 겨눈다. 한편으로는 반성을 요구하면서도, 막상 반성의 시간을 가지려 하면 끊임없이 과거를 들추며 그들을 다시 바닥으로 내몬다. https://theqoo.net/ktalk/3668767660 무명의 더쿠 | 03-27 | 조회 수 153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