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이고 (성적인 의미 뺀) 그루밍 관계로 보인다고 해외에서 다들 그랬었음
하이브랑 공방전 제일 한창일때 민희진이 뉴 멤버들이 자기 응원하더라 어쩌고 얘기해서 여론에다가 뉴진스의 엄마롤 부각시켰을때
해외에선 40대여자는 10대나 갓 20살이 된 아이들에게 응원받거나 위로받지 않는다고 실제 엄마와 자식들 관계에서도 그런건 비정상이라고 했었어
한국에선 하붕이 의견으로 몰렸지만 생각해보면 얼마나 기괴해
심지어 프로듀서-가수 사이에 가수가 프로듀서한테 우리가 함께한다고 편지써주고 위로하고 울고불고 난리난리...
다른 기획사 얘기였으면 프로듀서 욕 한바가지였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