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할아버지가 젊었을때 동네 장사로 유명했을 정도로 체격이 크셨대ㅋㅋㅋ 근데 증조할머니가 150 초반쯤... 작으셨댔음ㅋㅋㅋ 할머니도 150 초중반 정도이시고ㅋㅋㅋㅋ 자식 세대로 갈수록 더 작아졌어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개큰 키 유전자가 나한테 와서 내가 170 중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담 우리집은 증조할아버지 180 중반-할아버지 178-아빠 172 이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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