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사쿠라 일본어 나레이션이랑
윤진 영어 나레이션이 번갈아 나오는데
1절
사쿠라: 뜨개질을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
윤진: 그거 할 시간이 있어? 해야하는 중요한 일이 얼마나 많은데
2절
사쿠라: 뜨개질을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
윤진: 그럼 해, 시간이 없다 해도.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널 살아있다고 느끼게 해주는거야
이거 알고 감동했어ㅠ
뜨개덬 바쁜데 왜그러고 있냐는 얘기 많이 들어서ㅠ 넘 공감되고
힐링이었다고 뒤늦게 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