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하니는 "어도어는 사건의 진실 전체가 아니라 자신들에게 유리한 일부 CCTV 영상만 공개"했고, 하니가 보낸 문자의 뜻을 왜곡해 "자기들에게 유리한 서사(narrative)를 만들고 있다"고 반박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측의 문제 제기 당시 그들의 상황 설명에 기초하여 인사하는 장면을 따로 보존 조치했고, 그 외의 부분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보존 가능한 기간이 경과된 이후에 자동으로 삭제됐다"고 반박했다.
어도어는 "하니에게 문자의 사실 관계에 대해 확인하는 과정이 있었냐"는 BBC의 질문에 "해당 문자 캡쳐본은 어도어가 별도로 입수한 것이 아닌, 뉴진스 멤버들이 가처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한 자료이므로 신뢰성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뉴진스측에서 법정에 제공한 카톡자료인데 사실관계를 확인을 뭐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