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자 > 오늘 현장 다녀오셨죠, 분위기 어땠습니까?
◎ 박범계 > 실시간으로 속보를 전달받으면서 저는 사실 오전에 변호인 중에 한 분하고 통화했고 굉장히 희망적인 얘기들을 들었습니다. 기대한다는 얘기들, 계속 속보가 나오면서 제가 아무래도 조금 더 빠르니까 그런 주위 의원님들에게 하나둘씩 전달하는 과정들이 일희일비하는 그런 과정이 있었죠. 왜냐하면 처음에 공소권 남용을 변호인들이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백현동 사건에서 공소 기각론을 주장했지만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의원님들이 당황하는 거, 이상한 거 아니야 할 때 판결 이후 설명이 길면 오늘 1시간 10분 설명을 했습니다. 판결 이후 설명이 길면 오히려 좋은 겁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조금 안심을 하게 됐고요. 역시 예견대로 1항에 해당하는 김문기를 아느냐와 관련해서 쭉 설명을 했고 무죄가 되면서 그럼 2항 백현동은 어떻게 되지? 할 때 그것은 무죄가 예측이 된다. 좀 더 가벼운 거기 때문에. 이번 판결의 핵심은 조그만큼도 이재명 대표가 소위 백현동 사건과 김문기 소위 대장동 사건에서 말했던 내용들이 의심받을 만한 상황이라는 것이 하나도 설시가 안 됐습니다. 완전히 영어로 말하면 클리어, 완전하게 완전하게 무죄를 현미경 같이 아주 세밀하게 지적해서 무죄를 했거든요. 완전히 그것을 클리어 시키는 거다.
https://naver.me/5eU7QPuc
판결문만 100페이지라고함
의원들도 케톡하고 똑같았다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