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해주는데 외할아버지 산소쪽 산에 옛날에 산불이 자주나서 무룡산 토끼가 불지른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는데 알고보니 사람이 불 지르고 다녔대 그 이후로 산에 씨씨티비 달았다고 안내문 달고부터는 산불 안나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