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힘든 시기에는 그냥 누구의 까플도 보기 힘들었음 보기 싫은게 아니라 힘들었음 그 뒤에 당연하게 따라올 역바플이 무서워서 어떤 결과든 이렇게 오래 걸릴줄 몰랐는데 후련하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고 허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