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우길수록 피해받은쪽에서 가만 안있을거 같은데 왜 더 가려고 하지? 그냥 피해자측에 사과하고 최대한 여기서 멈추는게 낫지 않나? 이미 늦었다고 생각해서 그냥 끝을 보겠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