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맞은 앉은 여성분이 그 수술용 고무 장갑같은 거 흰색 그거 끼고 지퍼백에 든 폰으로 통화하고 막 그래서
좀 신기하고 뭐지 결벽증인가 폰이 뭐가 액정이 깨졌나 막 이랬는데
몇일 지나고 전철 탔는데 옆자리 여성이 또 그러는 거야
매반 자세히 안봤어서 같은 여성일지 모르는데
또 그 상태로 문자를 쓰고 있더라 뭘까
지하철에서 맞은 앉은 여성분이 그 수술용 고무 장갑같은 거 흰색 그거 끼고 지퍼백에 든 폰으로 통화하고 막 그래서
좀 신기하고 뭐지 결벽증인가 폰이 뭐가 액정이 깨졌나 막 이랬는데
몇일 지나고 전철 탔는데 옆자리 여성이 또 그러는 거야
매반 자세히 안봤어서 같은 여성일지 모르는데
또 그 상태로 문자를 쓰고 있더라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