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해 발언이 정확한 것도 아니고 심지어 증거도 없음
근데 그걸로 국감까지 간 것도 코미디..
그 코미디극에서조차 위증
저 하이브 피해자분은 보니까 직급도 있었고
어느정도 목소리 내는 위치였던 모양인데
그 매니저는 진짜... 무슨 힘이 있었겠냐 ㄷㄷ
근데 자기가 하지도 않은 발언으로
아니 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일 키울 것도 아닌 것을
국정감사까지 끌고 가서 온 나라에 전시했어.... ㄷㄷㄷ
난 진짜 이게 직장내 괴롭힘 최고봉에 갑질 오브 갑질이라고 봄..
국감에 나서야 했던 것은 매니저 분과 하이브 성추행 피해자분이었음.....
근데 그 가해자들이 스포트라이트 받았고 국감에 나섰네? 존나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