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도 잘 받고, 데뷔 푸시도 장난 아니었는데 대체 어떤 세계관 속에 갇혀있길래 위약금 안물고 계약기간 안채워도 다른 회사에서 활동 가능하다고 여긴걸까? 사람 간에 어떠한 문제가 있었다고 한들 그게 계약이 그냥 해지될 정도의 파급력이 있을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