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ktalk/3660881908
하이브엔 레이블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서인 쉐어드펑션이 있음
그중 브랜드시너지팀도 있음
레이블들은 쉐어드펑션에 대해 일정 수수료를 내고 있음
민은 쉐어드펑션의 브랜드시너지팀과 일하기 싫고 외부업체를 끼고 일하고 싶었음
외부업체를 끼고 혜인-루이비통 엠베서더를 체결함
이후 르세라핌이 루이비통 엠베서더를 체결함
민측: 왜 우리한테 미리 얘기 안했냐?
우리가 사용한 루이비통 네트워크를 사묭한거 아니냐?
하이브측: 우호관계에 있는 멤버가 패션쇼에 갔다가 인연이 확장되어 그룹으로 연결됐다.
민측: 루이비통에 확인해보니 니네가 먼저 연락했다 했고 루이비통이 우리한테 사과도 했다.
하이브측: 그렇게 치면 기존 엠버였던 제이홉도 있는데 니네도 혜인 체결하기 전에 얘기했어야 되는거 아니냐?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니네는 기업비밀인 어도어 매출정보 등을 루이비통한테 유출했다.
민측: 니네때메 우리가 중간에서 루이비통이랑 연락하고 일 더 하게 됐으니까 우리가 낸 쉐어드펑션 수수료 3개월치 돌려내라.
해서 수수료 돌려주고 정리된 건 같음.
맞음?
근데 루이비통에서 민측에게 사과했다는건 근거를 못찾았고
기존에 제이홉이 먼저 엠버였던 내용 일리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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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찐으로 줬는지 안줬는지는 모르는데 민이 수수료 돌려받았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