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고 아티스트이고 업계 동료인데 경영진들이 뭐라고 품평하면서 악플을 전략이라고 문건화 했으니 거기에 대해 불쾌감 표시한 거라
물론 그 과정에서 타돌과 교류한다고 들고나온 방식에서 성별권력의 문제가 보였다거나 문건 피해자인 타회사돌에 대한 생각은 깊어보이지는 않았지만
글의 의도 자체는 왜 썼는지 이해갔음
물론 그 과정에서 타돌과 교류한다고 들고나온 방식에서 성별권력의 문제가 보였다거나 문건 피해자인 타회사돌에 대한 생각은 깊어보이지는 않았지만
글의 의도 자체는 왜 썼는지 이해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