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건으로 쳐맞을때도 내가 쓴것도 아닌데 내 얼굴이 낯부끄러워서 내돌이 대놓고 조롱을 당해도 말리는 덬들을 보면서도 나서지도 못하겠더라 ㄴㅈㅅ한테도 괜히 죄책감 느껴져서 하이브돌덬들 불매하겠다 하는 글 봐도 그게 당연하지 싶었고 ㄴㅈㅅ가 좋은 회사 만나서 잘 활동하길 바랐음 근데 여기서 그렇게 조롱당하고 존나 쳐맞았는데 정작 ㄴㅈㅅ가 나랑 같은 포지션이었다고? 그게 존나 배신감 느껴짐 내가 괜히 죄책감 느꼈던 그 감정은 뭐지 싶고
잡담 하이브돌 파는데 무슨 심정이었냐면 나는 덕질 계속하는 스스로가 부끄러워서 내돌을 앓지도 못하고 여기서 ~~한돌 알려줘 하면 내돌 얘기했다가 쳐맞을거 같아서 아무말도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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