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문건보고 딱 느낀거임
자사돌이던 타사돌이던 그냥 인격체가 아니고
게임캐릭터쯤으로 생각해서
게임굴려먹듯이 잘나가면 굴리고 남에꺼 내려쳐서
돈벌 생각밖에 없는... 안되면 버리는...
정말 딱 게임산업처럼 여긴다는 생각...
산업이나 예술자체에 존중이 없고
그냥 소모품처럼 여기는게 너무 느껴져서
혐오스럽고 소름끼쳤음
자사돌이던 타사돌이던 그냥 인격체가 아니고
게임캐릭터쯤으로 생각해서
게임굴려먹듯이 잘나가면 굴리고 남에꺼 내려쳐서
돈벌 생각밖에 없는... 안되면 버리는...
정말 딱 게임산업처럼 여긴다는 생각...
산업이나 예술자체에 존중이 없고
그냥 소모품처럼 여기는게 너무 느껴져서
혐오스럽고 소름끼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