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랑 상대방이 보낸거 둘다
가격은 둘째치고 매물 자체가 아예없음
굳이 가격으로 거래가 찾자면 10만원 이정도 거래된거 몇년전에 있는데
그뒤론 구하는사람만 있고 파는건 아예 없음
걍 매물 없는거라 저가격 받는다해도 안팔아
굳이 돈 필요허지도 않고
내가 보낸건 상대방이 받았고
상대방이 보낸건 하도 안와서 문의해보니 분실된것같대
상대방은 물품가액 써놓은거 만큼 보상해준다하고
나는 걍 내꺼 다시 보내달라함 어차피 교환 아니었으면 팔생각 없었으니
서로 자기말만 하고 의견이 안좁혀지네..
나한테 보낸게 분실된거니 내가 그냥 돈받고 끝내야하는걸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