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뉴진스의 음악활동에 깊이 관여했으나 대표이사 선임 문제는 어도어의 경영 판단에 따른 것으로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의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민이 싫다고 했잖아 계약해지 핵심이 이거같은데 ㅋㅋ
진짜 그쪽 변호인들 뭔생각으로 수임한걸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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