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민희진 대표직 짜른 거는 솔직히 당연한 수순이라고 봄 https://theqoo.net/ktalk/3658541751 무명의 더쿠 | 03-22 | 조회 수 689 계획 세운 정황 있는데 그걸 누가 계속 둬.... 회사 입장에선 당연한 건데 이것도 그때 당시 얘기하면 하붕이로 취급하고 쳐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