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바뀌었는데 예전엔 빠르게 연수원 마치고 20대 초중반에 판사되면 단독은 당연히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들이 누군가에게 판결을 한다는거에 본인들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는 이들도 있지만 그것 자체가 주는 권위에 스스로 빠지는 미친 인간들이 은근 많아 사회경험 1도 없이 20대 중반이 수십년 사회생활 하며 고생만 한 노동자에게 법조문 몇개 들이대며 유죄 판결하는게 솔직히 얼마나 비정상적인 일이냐고 ㅋㅋ
그래서 우리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법정에서 펼쳐지는거지 피해자를 향한 것도 아닌 오직 판사에게 바치는 반성문일 뿐인데 그거 열심히 써왔다고 다만을 해주고 ㅋ 피해자와 합의 없이 기습 공탁금만 걸어도 감형 해주고 이런걸 아무렇지 않게 하는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