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하면 더 저렴한거 아는데 내가 그 상황에서 제대로 정신 차리지 못할거 같아서ㅠㅠ사실 작년에 아빠가 크게 아프셨는데 그때 진짜 병원에서 머리가 멍하니 패닉 오더라고..달에 얼마씩 내두면 나중에 장례할때 내가 넋 나가도 그사람들이 해주겠지 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