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펙인데 나이 많다고 자긴 누구밑에 들어가 일하긴 글렀다고 알바 한 돈으로 작게 1인 사업함. 그걸로 또 돈 모아서 음식점 차려서 지금 먹고 사는 중이야. 그 근방에선 꽤 핫플..? 다들 걔한테 참견하고 그랬는데 걍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싶었어.
잡담 내 주변에 좀 특이(???)한 경로의 무스펙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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