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훈 : 어제 김규현 변호사 왔는데. 아시죠? 사슴 눈 가진 김규현 변호사가 나오셔서. 재판장에 가면 하이에나가 된다던데요? / 장윤미 : (질색) / 노영희 : 누구 주장인가요? / 장윤미 : 본인 같은데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4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자 김규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자 김규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